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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12/08 [06:39]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연말 한미 장병 격려 위해 오산 공군기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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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측 윌즈바크 미 7공군사령관 (사진=외교부)     © 전영태 선임기자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연말을 맞아 국군 및 주한미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7일 한국 공군작전사령부와 美 7공 군사령부가 나란히 위치한 오산 공군기지를 방문하였다.


이날 강 장관은 한미 장병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한반도 하늘을 지키면서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였으며, 동 방문 계기 황성진 공군작전사령관과 케네스 윌즈바크 7공군 사령관과 환담하였다.

 

강 장관은 한미동맹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같은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66년 동안 굳건히 뿌리 내린 전천후 동맹임을 강조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근무하는 한미 장병들의 존재야말로 한미동맹이 어떤 도전 앞에서도 그 공고함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평가하였다.

또한, 강 장관은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외교부 직원들이 모금한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외교부는 매년 연말연시 장・차관 등이 직접 군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해왔으며, 강경화 장관은 2019년 2월 20일 육군 제17보병사단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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