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8/18 [02:54]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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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방한 예정인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북•미 실무협상의 조속한 재개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으로 이어지기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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