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07 [20:42]
7월의 나팔꽃과 청포도
잠시 피었다 시들어 버리는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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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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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6일 고하도길에 나팔꽃과 청포도가 7월을 알리며 알알이 소담스럽게 열려있고 나팔꽃은 따뜻한 햇살 사이로 활짝 피어있다.

 

잠시 피었다 시들어 버리는 나팔꽃, 싱그러운 햇살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꽃이 나팔꽃이란다.

 

나팔꽃은 어둠의 시간을 겪지 않으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식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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