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02 [01:42]
병아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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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모 씨(남 59세) 집에 귀여운 병아리가 태어났다.  사진  © 안재숙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지난 6월 26일 압해도 박 모 씨(남 59세) 집에 귀여운 병아리가 태어났다.

 

위 사진속의 어미 닭이 유정 난 9개를 둥지에 낳았다. 그리고 함께 생활하던 다른 닭이 알을 품고 있는 어미 닭 옆에 앉아서 알을 낳는 바람에 어미 닭의 뜻과는 무관하게 20개의 알을 품어 17마리의 병아리가 태어났다.


3마리는 어미 닭이 품지를 못해 밤낮의 기온 차로 알에서 부화하지 못한 병아리 가족 이야기다.


병아리 떼 쫑쫑쫑 봄나들이 간다는 말이 생각나듯 병아리의 탄생이 신비스럽다. 하지만 귀여운 병아리 가족이 뜨거운 온도 때문에 여름나기가 버거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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