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5/20 [21:10]
광양시,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 가져
5. 27.~30., 민·관 1,300여 명 참여, 을지태극연습 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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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상황실 을지태극연습 준비사황 점검(사진=광양시제공)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을지태극연습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2019년도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옥길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2019년도 을지태극연습 추진계획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부서별 연습 준비상황 및 사태별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수정·보완을 거쳐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5. 27.~30. 4일간 광양시 민·관 1,300여 명이 참여해 제1부 국가위기 대응연습, 제2부 전시 대비연습으로 나눠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된다.

 

방옥길 부시장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기존의 전시 위주 안보개념에서 재난, 테러 등도 포함된 포괄적 안보개념으로 전환돼 실시된다.”며,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연습을 통해 국가위기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연습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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