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5/15 [23:19]
목포소방서, 피난우선 홍보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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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목포소방서 전경 (사진= 목포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소방서(서장 박달호)는 화재시 피난우선 정책홍보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피난 우선이란? 화재시 피난이 늦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난우선 안전의식 전환을 통해 인명 피해를 줄이고자 펼치는 정책이다.
 
인명사고를 예방키 위해서는 화재 발생시 즉시 비상벨 등 화재 경보를 통해 건물내 인원을 즉각적으로 대피시키는게 중요하다.

 

초기 작은 불이라면 주변에 소화기 등으로 간단히 소화할 수 있겠지만, 만약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불이라면 계속 끄려하지 말고 즉시 대피한 후 119에 신고함이 바람직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상시 화재에 대비해 어떻게 피난할 것인지에 대한 숙지와 탐구가 필요하다. 특히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가정에서나 화재시 대형인명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요양원 등에서는 필히 화재시 안전한 대피를 위한 준비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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