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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19/03/26 [20:27]
씨엘바이오, 환절기 피부트러블 위한 '올인원 로션' 출시
피부진정, 고농축 보습, 피부장벽 강화... 올인원 로션 하나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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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가 환절기 민감피부와 피부염, 피부트러블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화장품 '씨엘바이오 올인원 로션'을 26일 출시했다.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가 환절기 민감피부와 피부염, 피부트러블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화장품 '씨엘바이오 올인원 로션'을 26일 출시했다.

 

'올인원 로션'은 일본에서 피부염 환자들 사이에 '기적의 올인원 크림바'로 유명한 '씨엘바이오 올인원 크림바'의 효능을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로션으로, 특허물질인 CL 배양액을 다량 함유해 고농축 보습, 피부장벽 강화,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는 고품격 올인원 화장품이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시어버터, 마카다미아씨 오일 등 EWG 안전등급 원료만을 사용했고, 파라벤, 벤조페논, 페녹시에탄올 등 20여종의 유해성분이 전혀 없어 민감한 피부나 환절기 피부질환자에 적합하다. 공인기관의 피부자극 테스트까지 끝마친 안심제품이다.

 

핵심성분인 '세리포리아 라마리투스'(CL, Ceriporia Lamaritus)는 씨엘바이오가 기존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단점을 보완해 독자 개발한 특허받은 바이오 신소재로, 베타글루칸, 세포외다당체 등 유효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올인원 로션'은 피부진정, 보습, 강화 기능을 하나로 담은 프리미엄 로션으로, 민감성 피부와 365일 피부질환 때문에 고통받는 피부염 환자들을 위한 전략제품"이라며 "올인원 로션과 함께 환절기 가려움증과 피부트러블에서 벗어나 하루종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지켜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씨엘바이오는 세리포리아(CL) 균사체 바이오 원천기술을 보유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올인원크림바를 비롯, CL이 함유된 기능성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의 CL 제품을 개발 중이다. 글로벌 브랜드 제조유통부문 대상, 동아일보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바이오부문 대상 등을 수상해 바이오 산업계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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