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윤진성 기사입력  2019/03/26 [15:37]
제17회 고흥우주항공배 전남배드민턴 대회 성료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고흥군 은 배드민턴동호회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한 제17회 고흥우주항공배 전남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전라남도 배드민턴동호회 선수, 가족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군에 따르면, 고흥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신철)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팔영체육관 등 군내 9개소에서 신인부, 혼합복식‧남자복식‧여자복식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2일간의 열전을 펼친 결과 신인부에서는 고흥 이광율/강수호, 혼합복식에선 고흥 신종호/정미연, 남복 함평·강진 모재운/백두산, 여자복식 강진 김혜리/김서연 선수 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은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종목별 전국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파크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는 가운데,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스포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에 신 활력을 주고 있으며, 또한 전지훈련 팀 유치와 수많은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