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3/14 [15:38]
고흥군 드림스타트 아동,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방법 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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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고흥군은 지난 13일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흥소방서의 협조로, 화재발생시 대피요령과 심폐소생술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하였으며, 다양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함께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실제상황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가한 아동은 “응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허둥지둥하게 될 때가 많은데 직접 체험해보니 앞으로는 침착하게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고 “앞으로 화재예방에도 관심을 갖고 주의해 나가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드림스타트는 3월 20일에도 도양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실시하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때마다 개별지도를 통해 아동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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