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3/08 [14:45]
목포시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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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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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8일 목포시 연산동 주공아파트단지내 산수유꽃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의 꽃말은 지속.불변.영원한 불변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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