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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기사입력  2019/02/13 [06:23]
"5.18 역사 왜곡"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제명촉구
‘5.18 북한군 개입설’‥살인마 전두환을 영웅 칭송 등 목불인견 굿판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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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정의당 전남도당은 12일 논평에서 "바로잡지 않는 역사는 반복된다."고 밝히고, 촛불 항쟁 이후 우리 국민은 청산되지 못한 적폐가 사회발전을 얼마나 가로막고 있는지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가 국회에 남아있는 적폐 덩어리인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라고 토로하며 그들은 사사건건 개혁에 발목을 잡으면서 마치 국민이 그들에게 준 신성한 권리인 양 온갖 패악질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그들 중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라는 자가 이번에는 5.18민중항쟁을 주제로 왜곡과 선동의 망언들을 쏟아냈고, 이미 법원에서 거짓으로 판명된 ‘5.18 북한군 개입설’을 다시 꺼내는가 하면, 살인마 전두환을 영웅이라고 칭송하는 등 목불인견의 굿판을 벌이고 있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또한, 80년 5월로부터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밝혀지지 않는 진실들이 수두룩하다고 밝히고,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부터 최초 발포 책임자와 헬기 사격 명령자, 그리고 보안사의 5.18 왜곡 조작 등의 모든 진실이 철저히 밝혀져야 한다고 정의당 전남도당은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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