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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19/01/04 [02:04]
[시인 정연조] 설상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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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설상가상

          시인 정연조

 

추운 겨울에 전기장판 나가고

돈이 없는데 어찌사랴

 

희망도 꿈도 없는 현실속에

천국의 희망도 지옥 같은것도

나에겐 존재 하지 않아

 

이대로 내꿈이 정지 되버린것

같아서 죽고 싶은 마음인데

 

내 아내는 좋은듯 해서

나도 함께 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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