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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1/05/14 [22:25]
할아버지의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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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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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시 원산중앙로 108 주공아파트단지에 14일 작약꽃이 피기 시작했다.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할아버지께서는 아침마다 물을 주어 화단에 꽃밭을 가꾸고 계시는데 그에 대한 화답으로 작약꽃이 만개하여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작약은 겨울에 줄기가 말라 죽고 뿌리만 살아남는 여러해살이 화초이며, 모란은 나무로 남는다.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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