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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5/06 [18:41]
전남중기진흥원, 창립행사 지역사회기여 활동 눈길
12주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에게 커피차 응원․헌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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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6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기여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은 이날 코로나19로부터 도민 보호를 위해 힘쓰는 강진의료원에 커피차를 지원하는 등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진흥원 임직원은 물론 입주 기관 직원들과 함께 헌혈봉사에 나서, 코로나19 여파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역사회기여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소독제 비치 및 체온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됐다.

 

우천식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의료진들이 고생이 많아 조금이라도 위로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은 그동안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소비자 선결제, 온누리상품권 구입 및 배포, 화훼농가 살리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꾸준히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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