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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1/02/24 [17:59]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소통과 상생의 상징‘왕인’후보자 추천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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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왕인박사 사진 (사진=영암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영암군은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상징인‘왕인’후보자를 당초 2월 18일에서 오는 2월 25일까지로 기간을 연장하여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영암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한남)는 영암 출신 또는 영암군민으로서 10년 이상 지역 내에 거주하고 만55세 이상인 자 중에서 △20년 이상 교직에 종사한 사람 △일정한 학문적 연구실적이 있는 사람 △20년 이상 사학에 종사하여 후학 양성에 공헌한 사람을 추천받아‘왕인’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각급 기관·단체장, 읍면장 또는 50인 이상 성인 주민의 발의를 통해 추천할 수 있으며,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되며, ‘왕인’으로 선정된 자는 별도의 시상이 주어지며 1천 600백여년전 고대 아스카 문화를 꽃피워 일본 학문의 시조로 추앙된 왕인박사의 소통과 상생의 정신을 선양하게 된다. 

 

한편,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축제홈페이지(www.왕인문화축제.com), 유튜브 채널 (영암왕인TV)에서 즐길 수 있으며, 대표 프로그램인 다큐 ‘왕인박사 랜선으로 일본가오!’, 공개방송 영암온에어‘즐거운 오후 2시’, 왕인박사 추모 한시지상백일장, 천인릴레이 천인천자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각 기관· 단체와 읍·면에서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학식과 덕망이 있고 후학 양성에 현저한 공이 있는 분을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왕인’후보로 추천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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