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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9/08 [22:53]
신안군 증도면 이장협의회 발열체크 봉사활동 전개
증도면 코로나19 확산예방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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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증도면 이장협의회 발열체크 봉사활동 전개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 증도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개돌)는 증도면 유관 사회단체의 협조를 받아 지난 9월 4일부터 증도면 입구 관광안내소에서 방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열 체크 검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신안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증도면 관광안내소 입구에 검역소를 설치하여 관광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0일까지 발열 체크를 전개할 계획이며 봉사인원은 1일 8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장협의회는 증도면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이 가장 먼저 코로나19 발열 체크를 거쳐야 하는 만큼 위생관리에도 더욱 힘쓰는 한편 관광객 및 방문자들의 관광안내에도 친절히 응대하며 특히 지역문제 해결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지역사회 혁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증도면장(박채옥)은 “어려운 시기지만 이장협의회를 포함한 증도면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덕분에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며, 비접촉식 체온계, 방역복 등 발열체크에 필요한 물품을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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