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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5/26 [15:21]
붉은 장미는 사랑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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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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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26일 목포시 원산중앙로 108 연산동우체국 담장에 넝쿨장미가 예쁘게 피어있다,

 

장미의 품종이 다양화 된 계기는 르네상스 이후 중국 등 동양 각지의 장미가 서양으로 옮겨져 유럽장미와의 교잡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새로운 품종이 육성되면서부터라고 한다.

 

고대로부터 장미꽃은 사랑,기쁨 아름다움 순결의 상징으로 붉은 장미는 사랑의 여신 비너스 꽃이다.

 

예로부터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에서도 장미가 재배되어 왔다고 전하며 서양에서는 주로 향료·의약·장식용으로 재배되어 왔으나 동양에서는 주로 관상용으로 재배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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